임신 준비 부부가 가임력 검사 상담을 받는 모습을 표현한 임신 사전건강관리 이미지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 대상·신청방법

정책 담당: 보건복지부 · 블로그 운영: 베이비 에이전트 · 공식자료 확인일: 2026년 10월 7일 · 적용 기준: e보건소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 2026년 2월 1일 기준 참여의료기관 안내 포함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임신 전 건강위험요인을 조기에 확인할 수 있도록 가임력 검사비를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한눈에 보기

대상
모든 20~49세 남녀 중 검사 희망자. 결혼·자녀 여부와 관계없고, 15~19세 남녀는 부부·예비부부·사실혼인 경우 확인합니다.
지원내용
여성은 난소기능검사와 부인과 초음파, 남성은 정액검사 비용을 지원합니다.
지원금액
여성 최대 13만 원, 남성 최대 5만 원 한도입니다.
기한
검사의뢰서 발급 뒤 3개월 이내 검사, 검사일로부터 1개월 이내 청구합니다.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e보건소 안내 기준 신청대상은 모든 20~49세 남녀 중 검사 희망자입니다. 결혼 여부나 자녀 여부와 무관하게 신청할 수 있고, 내국인 배우자가 있는 외국인은 별도 비자 조건 없이 지원 가능하다고 안내됩니다.

주기별 1회, 최대 3회 지원 구조입니다. 29세 이하, 30~34세, 35~49세 주기별로 각각 1회까지 확인합니다.

어떤 검사를 지원하나요?

여성은 난소기능검사(AMH)와 부인과 초음파, 남성은 정액검사 비용을 지원합니다. 지원금액은 여성 최대 13만 원, 남성 최대 5만 원입니다.

가임력 확인과 무관한 검사, 주사료, 약제비 등은 지역 안내나 참여 의료기관 기준에서 제외될 수 있으므로 검사 전에 검사의뢰서와 참여 의료기관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부터 청구까지 흐름은?

검사비 지원 신청은 e보건소 온라인 신청 또는 주소지 관할 보건소 방문으로 시작합니다. 보건소가 대상 여부를 확인해 검사의뢰서를 발급하면, 신청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참여 의료기관에서 검사와 결과상담을 받습니다.

검사 뒤에는 e보건소 또는 보건소에 검사비를 청구합니다. 청구 기한은 검사일로부터 1개월 이내이며, 보건소는 제출서류 확인 후 지급 절차를 진행합니다.

서류와 예외는 무엇인가요?

내국인은 신청서, 개인정보제공동의서, 주민등록등본 또는 행정정보 공동이용 사전동의서가 기본 서류입니다. 온라인 신청 시 일부 서류 제출이 생략될 수 있습니다.

외국인은 외국인등록사실증명 또는 국내거소신고사실증명, 내국인 배우자의 주민등록등본, 혼인관계 확인 서류 등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청구 시에는 외래 진료비 계산서·영수증, 진료비 세부산정내역, 본인 명의 통장사본을 준비합니다.

공식 근거와 확인 기준

아래 공식자료에서 확인되는 대상·지원내용·기한만 반영했습니다. 개인별 자격과 실제 지급 가능액은 신청 화면, 보건소, 담당 기관에서 최종 확인해야 합니다.

우리 사이트 최초 발행일: 2026년 10월 7일 · 공식자료 확인일: 2026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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