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가 밝은 집 창가에서 따뜻한 차를 마시며 쉬는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안내 이미지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지원 대상·신청방법

서울시 지원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지원은 출산 이후 산모의 회복과 건강관리에 필요한 비용을 바우처로 지원하는 서울시 사업입니다.

대상
산모와 출생자녀가 서울에 거주하고, 자녀가 서울시에 출생신고된 경우를 기본 대상으로 봅니다.
지원내용
자녀 수에 따라 첫째 100만 원, 둘째 120만 원, 셋째 이상 150만 원을 지원합니다.
신청기한
출산일로부터 180일, 즉 6개월 이내 신청합니다. 미숙아 입·퇴원이나 유산·사산은 별도 기준일을 확인합니다.
사용기한
출산일로부터 1년 되는 달의 말일까지 사용합니다.

누가 대상인가요?

서울시 안내는 산모와 출생자녀의 서울 거주, 서울시 출생신고를 기본 조건으로 둡니다. 외국인 산모도 신청 전 본인 인증과 관계 확인 서류를 따로 준비해야 할 수 있습니다.

무엇을 지원하나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의약품과 건강식품 구매, 한약 조제, 산후운동, 심리상담 등에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를 지원합니다. 산후조리원 기본 이용료처럼 제외되는 사용처가 있을 수 있어 결제 전 가맹점과 업종 코드를 확인해야 합니다.

언제 어떻게 신청하나요?

출산일로부터 180일 이내 신청합니다. 가족관계증명서, 유산·사산 진단서, 외국인등록 사실증명 등은 상황에 따라 필요할 수 있고, 주민등록등초본은 행정정보공동이용으로 확인될 수 있습니다.

첫만남이용권과 산후조리경비 바우처를 같은 카드에 보유한 경우 카드사별 차감 순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 결제 전 본인 카드사의 차감 순서를 확인하세요.

공식 근거와 확인 기준

이 글은 2026년 10월 7일 공개 공식자료를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개인별 신청 가능 여부와 실제 지급·사용 가능 상태는 신청 화면 또는 담당 기관에서 최종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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