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가 서울의 버스정류장에서 대중교통을 기다리는 서울시 임산부 교통비 안내 이미지

서울시 임산부 교통비 지원 대상·신청방법

서울시 지원

서울시 임산부 교통비 지원은 임신 중 병원 방문과 출산 전후 이동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교통비 바우처를 지급하는 서울시 지원사업입니다.

대상
신청일 기준 서울시에 3개월 이상 계속 거주한 임산부가 기본 대상입니다. 결혼이민자는 신청 가능하지만 부부 모두 외국인인 경우는 제외됩니다.
지원내용
임산부 1인당 교통비 바우처 70~100만 원을 협약카드사 본인 명의 신용·체크카드에 지급합니다.
신청기한
임신 확인 후부터 출산 후 6개월 이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사용기한
임신 중 신청은 분만예정일로부터 12개월이 되는 달의 말일, 출산 후 신청은 자녀 출생일로부터 12개월이 되는 달의 말일까지입니다.

누가 대상인가요?

서울시 공식 신청 안내는 신청일 기준 서울시 3개월 이상 계속 거주 임산부를 이용대상으로 안내합니다. 2026년 7월 1일부터 거주요건이 ‘서울시 거주’에서 ‘서울시 3개월 이상 계속 거주’로 바뀌는 점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출산 후 신청할 때 자녀는 대한민국 국적으로 국내 출생신고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결혼이민자는 추가 서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무엇을 지원하나요?

협약카드사 중 하나를 선택해 임산부 본인 명의 카드에 교통비 바우처를 지급합니다. 대중교통, 택시, 유류비, 철도 등 교통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고, 카드사별 업종 분류와 가맹점 코드에 따라 실제 사용 가능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언제 어떻게 신청하나요?

온라인은 탄생육아 몽땅정보통에서, 방문은 관할 동주민센터에서 신청합니다. 임신 중 온라인 신청에는 임신확인서가 필요하고, 방문 신청에는 신분증과 임신확인서가 필요합니다. 출산 후 방문 신청은 신분증을 기본으로 확인합니다.

정부24 맘편한임신에서 서울시 임산부 교통비 신청을 먼저 한 경우, 탄생육아 몽땅정보통에서 임신확인서 업로드가 생략될 수 있습니다.

공식 근거와 확인 기준

이 글은 2026년 10월 7일 공개 공식자료를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개인별 신청 가능 여부와 실제 지급·사용 가능 상태는 신청 화면 또는 담당 기관에서 최종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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